This website uses cookies to improve your experience. Accept Refuse Privacy Policy

Sue Lee

Executive Director, Head of DAN Seoul

한국 코카콜라 광고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해서 2000년대 초 디지털 마케팅에 뛰어 들었다.


이후 척박한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15년 이상 한국 GM, 존슨앤존슨, 삼성화재, 한국 피자헛, 해태음료, 제일모직, LG전자, 삼성 SDI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주도하였다.


DAN Seoul 본부장으로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주저함이 없으며,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한다.